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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A 2019 Annual Forum 참석 & 기업 소개

관리자 2019-05-19 00:00

http://www.koreadailytx.com/bbs/board.php?bo_table=j_houston&wr_id=492
1156회 연결


(주) 비엠티는 2019/5/9 (목)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 KOEA (한인오일가스엔지니어협회)의 2019 Annual Forum에 참석하여 기업을 소개하였습니다. 

비엠티는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는 글로벌 오일&가스 시장의 고객의 니즈를 경청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며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포럼에 대한 내용은 아래 [텍사스 중앙일보]의 기사를 인용하였으니 참조바랍니다.  

 

 

ㅡ 텍사스 중앙일보 (5/16 이덕용 기자님) 기사 인용 

 

한인오일가스엔지니어협회(회장 이원호: Korean-American Oil & Gas Engineers Association, 영문명 KOEA)가 지난 9일(목) 오후5시부터 엠버시 힐튼 웨스트 호텔(Embassy Suites by Hilton Houston West- Katy: 16435 Katy Fwy, Houston TX 77094)에서 제 17회 ‘2019 Annual Forum’을 개최했다.

제임스 장 애널리스트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KOEA 연례포럼에서 이원호 KOEA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OEA가 매년 실시하는 연례정기포럼은 석유 및 가스 산업에 관한 최신의 정보를 교류하며 최고의 전문가들 사이에 강력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서 개최되고 있다. 

 

현재 에너지 산업이 당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기술적,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도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오늘의 KOEA포럼을 통해서 제시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원호 회장은 2003년 KOEA의 전신인 한국해양기술엔지어니협회(KOEA)를 설립하고 회장을 역임해 KOEA의 발전에 공헌한 김기준 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이 디너와 네트워킹을 하는 동안 제 17회 KOEA Annual Forum의 스폰서인 ‘Westwood Global Energy Group’, ‘DKS Global, ‘BMT Company’의 기술담당자들이 해양엔지니어링 분야의 전문기술과 취급하는 제품 등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포럼행사에 앞서 휴스턴 오송전통문화원(원장 최종우)의 이연화 무용단의 장고와 유명순 가야금 연주가의 협연으로 KOEA연례 포럼을 축하하는 공연을 해서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첫 번째 세션의 기조연설자인 Todd Bush 미국Unconventional 대표(MBA, Head of US Unconventionals, Westwood Global Energy Group)가 ‘에너지 미래를 위한 변환’(Transitioning for the Energy Future)에 대해 강연했다.

부쉬대표는 ‘메크로 경제 환경’,’OPEC과 미국간의 디릴링 산업의 경쟁체제’, ‘디지털 오일필드’ 등에 대한 다양한 예를 들며 ‘하이드로카본 산업의 개발시장이 발전하고 있다’ ‘2022년 이후에는 천연액화가스(LNG)의 생산을 미국과 호주가 주도하고 있을 수 있다’,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이 쿠르드 오일과의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갖고 있으나 현재 미국의 석유개발과 이란의 생산동향 등을 볼 때 변화하는 에너지 산업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션 2에서는 감승일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교수(Seung Ihl Kam, Ph.D., Professor, Louisiana State University)가 ‘2014 년 이후의 이야기와 그 이후로 우리가 진화한 방식’(The Story After 2014 and How We Have Evolved Since Then)에 대해 연사로 나서 설명했다.

감승일 교수는 지난 2014년 오일 가격이 C$100+에서 $20, $50까지 하락했다고 설명하고 ‘셰일가스 혁명?’(Shale Gas Revolution)이라는 명제를 제시하고, 오일 시스템에 갑작스럽고 큰 변화가 일어난 것을 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감승일 교수는 미국이 풍부하게 보유한 셰일개스를 통해 Fossile Energy, 넌 뉴어블에너지(non-renewable energy) 에서 클린에너지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셰일개스는 풍부하고 세계적으로 분포하지만 단지 생산이 가능한 곳은 북미라고 설명하고 향후 에너지의 미래는 청정에너지로 나갈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감 교수는 새로운 에너지 소스가 가지는 공통적인 의문에 대한 답으로 ‘에너지의 보유 양’(Quantity),’지역’(Location),’기술력’(Technology), ‘기반시설’(Infrastruction), ‘경제력’(Economy-job, Tax) 등을 감안할 때 2014년 이후 셰일가스의 미래는 밝다고 말하고 참가자들에게 셰일가스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원호 회장은 세션이 끝난 후 Todd Bush미국 Unconventional 대표와 감승일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2명의 기조연설자들의 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네트워킹을 하면서 단체사진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4명의 패널(이영웅박사, 감승일 교수, 김정환 박사, 강석상 박사)을 초청 ‘Shaping the Future Energy’라는 주제로 에너지 산업이 직면하는 사회적 요구와 도전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덕용 기자